•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메이징 박스이론
글쓴이
니콜라스 다비스 저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출판일
2011년 4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니콜라스 다비스

‘박스이론’의 창시자이자 기술적 펀더멘털리스트 이론을 통해 널리 알려진 저자는 탁월한 기술적 분석으로 자신만의 주식투자법을 개발한 세계적인 주식 고수다. 헝가리 태생으로 스물세 살 때 독일 나치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했다. 이후 이복 여동생과 유럽과 미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공연 팀을 이뤄 무용가로서 명성을 날리기도 했다. 1952년 한 나이트클럽에서 공연 사례금으로 증권을 받은 것이 계기가 되어 주식에 입문했다. 본격적으로 주식투자를 하면서 실패를 경험하며 공부한 끝에 자신만의 매매기법을 완성하고, 250만 달러라는 돈을 수중에 넣게 되었다. 현재까지도 ‘박스이론’은 주식투자를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분석기법으로 많은 투자가가 활용하고 있다. 저서로는 『어메이징 박스이론』이 있으며 본서와 함께 지금까지도 세계 주요 증권가의 필독서로 꼽힌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주식투자서의 고전《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의 속편인 이 책은 전작과 성격을 많이 달리한다. 저자 니콜라스 다비드는 전작에서 어떤 계기로 무관심의 영역이었던 주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지, 많은 실패 속에서도 어떤 방법으로 투자를 시작한 이후 6년 만에 250만 달러라는 거액을 벌어들이게 되었는지 그 경험을 소개하면서 독자들에게 ‘나를 따르라’는 메시지를 던졌던 반면 이 책에서는 증권시장에서 각 주체들을 도박판의 구성요소와 맞대며, ‘도박 성향으로 하는 투자의 위험성’을 부각, 경고하고 있다.

한편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체험한 성공적인 투자 방법을 논하고 있다. 어떻게 ‘박스시스템’을 활용하여 투자에서 승리했는지를 보여주며, 주가가 높을 때 주식을 사고 주가가 낮을 때 주식을 파는, ‘거시적 사건에서의 단기 트레이딩(Event-trading) 투자법을 알기쉽게 설명해주고있다. 또한 이 책은 그의 다른 책들보다 저자 자신의 주식투자에 대해 더 자세하게 설명하면서 기술적 펀더멘털을 정확히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정확히 알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