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에서 재료공학부 학사를, KAIST에서 경영공학 석사를 받았다. 메모하고, 필기하고, 기록하는 것을 즐긴다. 글자와 그림으로 정리할 때 생각이 발전된다고 생각한다. 삼성 갤럭시 노트 10.1 제품의 광고 모델도 했었다. KAIST 문화기술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고, 교육 회사 창업을 거쳐 현재는 반려동물 플랫폼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하여 활동하고 있다. 크고 작은 도전들에 항상 열려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중고등학교 시절 꾸준한 노트 정리 습관으로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었던 100인의 노트 200여 권을 모아 그들만의 공통된 학습법을 여지없이 이야기하는 책.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한 서울대생 3인은 합격생들을 일일이 찾아다니고 인터뷰하면서 그들이 보여주는 과목별 노트들을 모두 분석했고 그 결과, 평범한 학생들에게서 보이지 않던 ‘공통적인 5가지 정리 습관’이 서울대생에게 있음을 발견해낼 수 있었다. 대한민국 수험생이라면 궁금해할 그 모든 지적 호기심이 『서울대 합격생 100인의 노트 정리법』에 모조리 압축돼 있다.
수능 고득점자들이 종종 “교과서만 공부했어요”라고 하는데 진실일까? 아니다. “교과서로 이렇게 공부했어요”가 진실이다. 가장 중요한 학습 과정이나 노하우는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이제는 서울대 합격생이 된 그들이 학창 시절 꿈을 이루기 위해 노트를 ‘어떻게’ 활용했으며, 또 노트 정리가 시간 낭비로 머물지 않고 오히려 시간 관리를 잘하는 방법으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를 낱낱이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