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맥길대학교의 철학과 명예교수이다. 2007년 템플턴상을 수상하고 2008년 예술 및 철학 부문에서 교토상을 수상하였다. 문화 다원주의를 이론화하고 다른 문명에 대한 인정과 존중의 중요성을 역설하였으며 이 공로로 2016년 철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베르그루엔상을 첫 번째로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자아의 원천들』, 『불안한 현대사회』, 『세속화와 현대 문명』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 책의 의도는 수형자 상담 기술에 관한 총체적 지식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통해 중독된 범죄자들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이며, 더 나아가 이들에 대한 상담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있다. 저자는 종교계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일지라도 임상적으로 교육과 훈련을 이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