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사람이 영과 혼과 몸으로 되어 있는 존재라고 말씀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성경에서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창 1:27) 지음받았다고 하는 이유인 것이다. 원래 인간이 처음 창조되었을 때에는 영과 혼과 몸을 가진 존재로 지음받았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영)을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살아 있는 혼이 되었더라』(창 2:7).
하나님께서 흙(몸)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콧구멍에다 생명의 호흡(영)을 불어 넣으시니, 인간이 살아있는 "혼"이 되었다. 그래서 인간은 영과 혼과 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