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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경제학
글쓴이
다치바나키 도시아키 저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출판일
2015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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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치바나키 도시아키

교토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객원교수. 오타루상과대학교를 졸업하고, 오사카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존스홉킨스대학교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교토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경제기획청 객원 주임연구관, 일본은행 객원연구원, 일본경제학회 회장 등을 거쳤다.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등에서 교육·연구직에 종사했으며, 2000년부터 독일노동경제연구원(IZA Institute of Labor Economics)의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1994년 경제과학 부문에서 닛케이아시아日?アジア 상을 수상했다. 2004년 《가계로 본 일본경제家計からみる日本{??》로, 사회와 경제에 이바지한 오피니언 리더에게 수여하는 이시바시단잔石橋湛山 상을 수상했다.
‘일본의 피케티’라고 불릴 만큼 일본 경제학계의 최고 권위자다. 지은 책으로 《격차사회格差社?》, 《일본의 부자들日本{のお金持ち?究》, 《행복의 경제학幸福
》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 성장으로 행복해질 수 있을까?
저성장의 늪에 빠진 시대
경제학의 관점에서 풀어 쓴 행복 이야기

이 책은 경제학의 관점에서 인간의 ‘행복’을 논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높은 수준의 ‘행복’을 바라지만, 원래 경제학은 인간을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하는 것을 사고하는 학문일 뿐, 경제적 풍족이 인간의 ‘행복’과 연결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인 일본의 석학 다치바나키 도시아키 교수는 저성장의 늪에 빠진 오늘날, 행복이란 무엇인지 경제학의 시선으로 풀어낸다. 한편으로는 동서고금의 경제학자들이 어떻게 행복을 파악했는지 살펴보는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는 행복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풍부한 통계 자료와 함께 균형 있고 성실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일본에서 격차 사회 연구의 선구자로 이름 높은 저자가 이와나미 시민 세미나에서 강의한 기록에 새로운 내용을 더해 책으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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