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모든 것을 내어 드리기, 주님을 따르기,
주님께서 안팎으로 우리를 변화시키시도록 허락하기……
그것이 바로 ‘주 안에서 거듭나기-리셋’이다”
우리가 지난날의 잘못된 걸음들과 실수들, 지금의 혼란과 불만들로 힘들어할 때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하시면서 곁에서 붙잡아 주시고 극복할 길을 열어 주신다. 그리고 우리를 완전히 새롭게 하는 두 번째 기회로 초대하신다. 이처럼 절망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용기와 예수님이 건네는 도움의 손길, 주님이 주시는 은혜 가운데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실제적인 조언들을 『주 안에서 거듭나기 - 리셋』에서 만날 수 있다.
‘리셋’은 닉 홀 목사가 이끄는 학생 전도운동인 ‘펄스(PULSE)’ 사역의 핵심 메시지다. ‘예수님의 맥박’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 사역은 가정도, 사회도, 심지어 교회도 뚜렷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는 젊은 세대의 영혼 구원과 삶의 변화를 위해 예수님으로부터 받은 모든 것을 쏟아붓고 있다.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사는 듯한 젊은이들은 물론 일반 기독교인들을 리셋 현장 한가운데로 강력하게 끌어낸다. 개인의 삶, 교회, 지역사회 그리고 세상을 바꾸시는 예수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주 안에서 거듭나기 - 리셋』은 성경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여 어떻게 예수님을 통해 우리 삶이 리셋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우리가 간절히 찾는 참된 안식과 평화, 삶의 만족이 어디서 오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신앙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