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도 마녀일까요?”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진짜 가족’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구름이와 새엄마의 이야기
편견 없는 세상을 꿈꾸는 따뜻한 작품!
‘아이세움 저학년문고’는 오랫동안 교과서를 만들어 온 미래엔 아이세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생활 동화 시리즈입니다. 1권 조성자 작가의 『썩 괜찮은 별명』, 2권 김혜리 작가의 『고집불통 내 동생』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하는 『엄마는 마녀 아니 미녀』는 아빠와 둘이 살던 구름이에게 새엄마가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린 작품입니다.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진짜 가족’이 되기 위해, 서로를 더욱 아끼고 사랑하며 노력하는 구름이와 새엄마의 이야기가 현실감 넘치는 에피소드 속에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