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문학으로 만나는 몸 공부
글쓴이
차경남 저
출판사
글라이더
출판일
2017년 9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차경남

고전해설가, 변호사. 목포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후 변호사의 길에 들어섰다. 현재 하남시 고문 변호사로 활동하는 한편, 하남평생교육원과 하남 초이화평교회 등에서 ‘몸 공부’와 ‘마음공부’, ‘노자’, ‘장자’를 비롯한 동서양 고전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동서양 고전을 두루 연구하고 있으나, 그중에서도 특히 ‘노자’와 ‘장자’의 도에 주목하여 오늘에 맞는 한국인의 철학을 모색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문학으로 만나는 몸 공부》와 《인문학으로 만나는 마음공부》(한국출판산업진흥원 이달의 읽을 만한 책), 《장자》를 새로이 해석한 《장자, 쓸모없는 나무도 쓸모가 있다》와 《노자》를 새로이 해석한 《노자, 최상의 덕은 물과 같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현대 의학에 대한 의구심, 노장사상(老莊思想)으로 풀다

현대 의학은 눈부신 발전을 이뤄냈고 지금도 그 발전을 늦추지 않고 있는데 왜 질병은 정복되지 않는가? 저자는 현대 의학의 이런 맹점을 파헤치고 들어가 그 한계에 대해 인식하고 그에 대한 보완점, 더 나아가 현대 의학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으로 노장사상(老莊思想)을 제시한다.

현대 의학의 관점으로는 병을 온전히 치료할 수 없으며 그 치료법은 표피적인 것에 불과하다. 병 자체만을 치료하는 것은 땅속에서 썩고 있는 뿌리는 내버려둔 채 눈에 보이는 줄기와 꽃만을 가꾸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병에는 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것에 대해 알고, 그것을 해결해야 한다는 말이다. 저자는 그 근본적인 문제를 이해시키기 위해 노장사상을 바탕으로 쓰인 의학서『황제내경』을 통해 풀어나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