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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있는 서점
글쓴이
개브리얼 제빈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7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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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개브리얼 제빈

1977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독특한 시선, 재치 있는 구성, 유머러스한 문체로 청소년 문제에서 여성 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발표하는 작품마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책으로 이어진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섬에 있는 서점』(2014)이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여성에게만 적용되는 이중잣대를 그려낸 소설 『영 제인 영Young Jane Young』(2017)이 현실의 사건들을 환기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마가렛 타운』(2006) 『다른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2005)등의 작품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미국 독립서점 연합 베스트 1위
미국 도서관 사서 추천 1위
32개국 번역 출간
뉴욕타임스,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책방이 없는 동네는 동네라고 할 수도 없지.”
동네서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따뜻한 감동의 소설


섬에 있는 작은 서점을 배경으로 책과 인간에 대한 사랑을 그린 소설 『섬에 있는 서점』이 출간되었다. 잔잔한 이야기와 감동을 담은 작품임에도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뉴욕타임스,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전 세계 32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특히 미국 독립서점 연합 베스트 1위, 미국 도서관 사서 추천 1위를 기록하는 등 ‘북러버’들의 호응이 컸다. 독자들과 취향을 공유하는 특색 있는 동네서점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공동체의 문화를 재생시키고 있는 요즘 더욱 눈길을 끈다.

섬에 있는 작은 서점 ‘아일랜드 북스’의 주인 피크리는 얼마 전 아내를 잃고 혼자 산다. 성격도 까칠한데다 책 취향까지 까탈스러워 서점 운영은 어렵기만 하다. 포기를 꿈꾸던 어느 날 놀라운 꾸러미 하나가 서점에 도착하면서 그의 삶은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섬에 있는 서점』은 책과 사랑을 그린 가슴 뭉클한 소설이다. 정말 우리 곁에 있을 것 같은 생생한 이웃들(책과 담 쌓은 사람 포함), 절로 웃음이 나는 해프닝들(저자 사인회 등등), 피크리의 논평을 통해 맛보는 수많은 문학작품(취향에 유의), 스릴러급(그러나 피는 전혀 튀지 않는) 반전과 비밀을 만나는 동안 작은 서점 하나가 세상의 보물이 될 수도 있음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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