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고민 없이 쉽게 만들었는데 내 입맛에 딱 맞으면
그것이 바로 궁극의 요리 아니겠는가!
네이버 파워블로거 까꿍이 알려주는 궁극의 비법을 공개한다. 이 책 한 그릇 행복밥상에는 각자 냉장고 사정에 따라 부재료를 조금씩 변형하거나 한두 개쯤 빼도 큰 문제가 없는 간단하고 편한 레시피가 담겨있다. 그 누가 만들어도 맛있을 마음 편한 요리들이다. 둘이 먹어도 맛있고, 혼자 먹어도 든든하고 간편한 한 그릇 밥상을 차려보자. 그리고 한 그릇 밥상의 행복을 느껴보자.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만들되, 시간이 오래 걸리고 손이 많이 가는 요리보다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그릇 식사를 차리는 방법을 공개한다. 어떤 사람은 요리가 쉽다고 말하고 또 어떤 사람은 요리가 어렵고 복잡한 것이라 말한다. 하지만 요리는 수많은 재료를 완벽하게 갖추고 복잡한 과정으로 조리해야만 꼭 맛있게 만들어지는 건 아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우리 집 냉장고 속에 늘 들어 있는 재료만으로도 누구나 맛있는 밥상을 차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