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자연, 살아있는 모든 생명을 보듬는 동화
커다란 느티나무의 그늘 아래에서 숲 속 친구들과 얘기하세요!
일본 동화작가 하야시 기린이 쓰고 히로노 다카코가 그린 유아용 그림동화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숲속의 풀과 꽃과 나무, 벌레와 동물들이 행복하게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삽화가 인상적입니다. 또한 나무가 하늘 높이 서 있든 땅에 쓰러져 있든 어디에나 친구들이 있고 멋진 일들이 가득함을 보여주고 있어요. 부모님이 함께 읽어주시면 아이에게 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