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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의 시인, 랭보와 짐모리슨
글쓴이
윌리스 파울리 저
출판사
사람들
출판일
2011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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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윌리스 파울리

미국 듀크 대학교 불문학 교수로, 프루스트, 랭보, 말라르메, 지드, 클로델, 스탕달, 단테 관련연구와 『랭보 비평연구』『랭보 전집』『헨리 밀러와 윌리스 파울리 서간집』『프루스트의 성격 연구』헤럴드 D. 버셀 상 초대 수상작인 『수상록』등 삼십여 권의 저서 및 역서를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세대는 달랐지만 기득권에 반항하고 다른 삶을 그리며 꿈에 방황했던 두 청춘,
음유시인 랭보와 전설의 가수 짐 모리슨의 무섭도록 유사한 일대기!


짐 모리슨의 노랫말이 랭보로부터 영향을 받았음을 직감한 듀크 대학교 불문학 교수 윌리스 파울리가 랭보와 짐 모리슨 두 젊은 시인의 생애를 독자적 관점으로 분석하고 고찰하여 재구성한 책이다. 스무 살에 시 쓰기를 포기하고 젊은 나이에 사망한 뒤 오늘날까지도 그의 시가 줄기차게 읽혀지는 프랑스 상징주의 시인과 짧은 기간 동안 할동하며 한 세대 전체를 뒤흔든 뒤 파리에서 사망한 지 수십 년이 흐른 뒤에까지 수백만 젊은이들의 영혼을 휘어잡은 록 음악가 사이의 관계 맺음. 이 두 인물의 초상을 통해 파울리는 유럽의 문학 전통과 20세기말 미국의 록 음악 및 청년 문화간의 유사성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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