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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경제학
글쓴이
그레그 입 저
출판사
부글북스
출판일
201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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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레그 입

미국의 저명한 경제 · 금융 저널리스트로 [월스트리트저널(WSJ)]의 경제 부문 수석논설주간이다. 미국과 세계 경제 개발 및 정책에 관해 글을 쓰고 있다. 캐나다의 [글로브 앤드 메일(The Globe and Mail)]과 [파이낸셜 포스트(The Financial Post)]를 거쳐 [월스트리트저널]에서 11년 동안 기자로 활동했으며 그 후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에서 6년간 경제 에디터로 일했다. 세계리더십포럼(World Leadership Forum)에서 올해의 비즈니스 저널리스트 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내셔널퍼블릭라디오(National Public Radio)와 PBS, MSNBC, CNBC 등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경제 관련 리포트를 맡고 있다.
캐나다 오타와에 있는 칼턴 대학교(Carleton University)에서 경제학과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달콤한 경제학(The Little Book of Economics)』(2011)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글로벌 경제시대에 경제지식을 높여주는 책
대학에서 좀처럼 가르쳐주지 않는 현실경제 이야기가 많다


현재 지구촌 경제는 2008-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 몇 년에 걸쳐 다시 조정 과정을 걷고 있다. 이 역사적 현상 속에는 그 동안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역학관계들이 많이 들어 있다. 이 현상은 통념에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하며 매우 불규칙적인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런 예를 보자. 중앙은행이 통화정책을 펴는 무기인 금리가 제대로 먹히지 않는다. 부채위기가 스토커처럼 부국과 빈국 모두를 괴롭히고 있으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와 디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

이런 현실에서는 경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경제학 교과서에서 배운 이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월스트리트저널’을 거쳐 ‘이코노미스트’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이 공부한 이론과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접하는 현실을 멋지게 연결시키고 있다. 금융관련 뉴스를 나무 하나하나가 아닌 숲으로 파악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경제의 풍경들을 선명하게 그려 보이고 있다. 3만 피트 상공의 비행기 안에서 경제를 내려다본다고 할까. 신용시장의 위기와 대침체기, 높은 실업률에 대한 설명은 물론이고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융위기 때 취한 예외적인 조치들의 영향까지 친절하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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