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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불짜리 설득
글쓴이
크리스 세인트 힐레어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1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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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 세인트 힐레어

미국 최고의 기업과 법률가, 정치가들이 애용하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개발해온 메시지 컨설턴트다. 특히 어눌한 억양과 외모 때문에 논란이 됐던 아놀드 슈워제네거를 주지사로 당선시킨 정치위원회와 미 대통령 후보였던 존 맥케인의 선거 캠프에서 메시지 컨설턴트로 맹활약했다. 15년 이상 커뮤니케이션 전략개발 분야에서 일해온 경력과 능력을 인정받아 폴리상(Pollie Award, 정치 캠페인 및 홍보분야의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캘리포니아 최고의 홍보회사 중 하나인 오렌지카운티 사무소의 부사장으로도 재직했던 그는 배심원 컨설팅 분야에 처음으로 마케팅 개념을 도입한 회사 Jury Impact와 공공정책 분야에 메시지를 제작해주는 M4 Strategies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Jury Impact는 2007년 미국비즈니스대상(American Business Awards)에서 뽑은 미국 ‘최고의 혁신’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현재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사건들의 메시지 컨설턴트로 활약하며, 유명 로펌 및 보험회사, 의료서비스회사를 비롯해 기업체 법률담당자들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USA Today》,《NBC》,《C-SPAN》,《Fox News》 등에서 법률 및 정치논평을 담당했고, 《Investor's Business Daily》에 설득과 관련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기업과 법률가, 정치가들이 그들의 고객과 배심원, 유권자들을 설득하기 위해 어떤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해야 효과적인지 조언해주는 '메시지 컨설턴트'인 저자 크리스 세인트 힐레어가 자신이 경험한 최고의 설득기법을 27가지로 압축하여 『백만불짜리 설득』에 담았다.

저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주지사로 당선시킨 정치위원회와 미 대통령 후보였던 존 맥케인의 선거 캠프 등 많은 정치가와 기업들에게 메시지 컨설팅을 해주었다. 또한 배심원 재판에서 변호사들이 관련 법률 자체에만 집중하느라 배심원들에게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줄 모르는 것을 보고, 배심원 컨설팅 분야에 처음으로 마케팅 개념을 도입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목표에 집중하라', '숫자를 활용하라', '스킨십을 시도하라' 등 『백만불짜리 설득』에서 소개하는 27가지의 설득법은 장황하지 않고 매우 간단하다. 그리고 누구나 노력하면 체득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단순한 방법들은 현란한 말솜씨나 트릭이 아니라 보편적인 인간관계에서 도출된 방법들이기 때문에 힘이 있다. 이 책에 나온 설득법을 잘 체득한다면 당신은 왠지 끌리고 거절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설득의 달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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