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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전쟁
글쓴이
로저 로웬스타인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1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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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저 로웬스타인

저명한 경제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10년 이상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의 기자로 활동하면서 주식시장과 투자에 관한 고정칼럼을 기고했다. 오랜 기자 경험과 투자가의 전문성으로 완성한 이 책은 지난 15년간 미국 경제경영서 부문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아왔으며,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버핏을 알려면 이 책부터 읽어라.”라는 평을 들을 정도로 버핏 평전의 오리지널이자 대표로 손꼽힌다.

특히 그의 저서『천재들의 머니케임』은 10년 전, 월스트리트에서 일어난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명쾌한 설명과 박진감 넘치는 문장으로 풀어냈다. 당시 그 현장에 참여한 유명 금융인들과 피터 번스타인 같은 저명한 경제학자들, 월가의 은행들, 미국연방준비은행까지 인터뷰하고 관련 자료를 수집할 수 있는 저자의 역량이 없었다면 이 책은 세상에 나올 수 없었을 것이란 평을 듣는다. 또한 노벨경제학상에 빛나는 현대 금융경제학 이론과 투자법, 월가 금융기관들의 역학관계와 치열한 암투, 앨런 그린스펀과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 등 주요 인물들의 개성이 집약되어 있기도 하다.

로저 로웬스타인은 그 외 『천재들의 실패When Genius Failed』, 『While America Aged』, 『Origins of the Crash』 등을 저술했으며, 현재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와 「뉴리퍼블릭New Republic」, 「스마트머니Smart Money」에서 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잘못된 복지는 어떠한 결과를 낳는가?

미국의 저명한 경제 칼럼니스트이자 《천재들의 머니게임(When Genius Failed)》의 저자 로저 로웬스타인이 신작 『복지전쟁』에서는 복지의 실패가 개인과 기업 나아가 국가 전체에 끼치는 치명적인 해악을 풍부한 사례와 근거를 통해 설명한다. 아울러 잘못된 복지가 쏟아내는 세금폭탄이 우려되는 지금의 현실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다가올 미래가 뼈아픈 나날이 되지 않도록 다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는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제시한다.

공룡기업 ‘GM’이 몰락하고, ‘뉴욕 지하철’이 멈춰서고, ‘샌디에이고 시’가 파산한 배경에는 다름 아닌 바로 ‘복지’가 있었다. 로저 로웬스타인은 GM 몰락의 첫째 원인으로 지나치게 높은 ‘유산비용’, 즉 퇴직자들에게 지급해야 하는 연금과 의료보험 혜택을 꼽았다. 또한 로웬스타인은 공공기관이나 정부에서도 마찬가지로 연금위기는 존재해 왔고 오히려 공공 부문에서의 위기가 일반 시민에게 영향을 미칠 가능성 때문에 상황의 심각성은 더욱 심각하다고 말한다.

2005년 12월 우리나라에 퇴직연금제도가 도입되어 운영된 지도 5년이 지났다. 매년 가입자 수와 적립금이 꾸준히 증가하여 어느덧 가입자 수 200만 명과 적립금 30조 원을 바라보고 있다. 전통적으로 강한 노조의 역사와 세계적으로 유례없이 빠른 고령화 속도까지 고려해보면 로저 로웬스타인의 우려가 생각보다 빨리 현실화될지도 모른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미래를 보는 혜안과 그 대비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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