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는 시체들
글쓴이
샬레인 해리스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11년 4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샬레인 해리스

1951년 미시시피 튜니카에서 태어난 샬레인 해리스는 20년 넘게 코지 미스터리를 써온 미스터리 전문 작가이다. 일찍부터 글쓰기를 해왔던 해리스는 어렸을 때는 시를, 멤피스에 있는 로즈 칼리지에 들어가서는 주로 희곡을 쓰다가 점차 소설 쪽으로 진로를 바꾸었다. 처음에 쓴 단권짜리 미스터리는 독자들로부터 별다른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 몇 년 뒤 시리즈물로 선회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오로라 티가든 시리즈〉를 시작으로 해마다 한 권 또는 두 권씩 책을 내는 부지런한 작가인 해리스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이후 2001년부터 완전히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는데, 바로 이 책을 포함한 〈남부 뱀파이어 시리즈〉이다. 주인공의 이름을 따 일명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라고도 불리는 이 시리즈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수키 스택하우 시리즈」는 현재까지 총 10권이 나왔으며, 단편집 1권도 별도로 있다.

저서로는 『어두워지면 일어나라Dead Until Dark』(2001)와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Living Dead in Dallas』(2002) 외에도 『클럽 데드Club Dead』(2003), 『세상에서 죽은 자Dead to the World』(2004), 『완전히 죽다Dead as a Doornail』(2005), 『확실한 죽음Definitely Dead』(2006), 『우리는 시체들All Together Dead』(2007), 『죽음보다 나쁜From Dead to Worse』(2008), 『완전히 잊힌Dead and Gone』(2009), 『시체 가족Dead in the Family』(2010), 단편집 『죽음의 손길A Touch of Dead』(200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화제의 드라마 「트루 블러드」의 원작 소설
뱀파이어 정상 회담에 참석한 수키는 주어진 임무를 무사히 수행할 수 있을 것인가?


샬레인 해리스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다. 이 책에서는 전편에서와 마찬가지로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주인공 수키가 뱀파이어와 늑대 인간, 변신 능력자 등 여러 초자연인들과 겪는 사건들이 흥미롭게 그려진다. 작가는 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매력적인 이야기들을 적절한 로맨스와 유머로 엮어내며 속도감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우리는 시체들』에서 수키는 드디어 뱀파이어들의 정상 회담에 참석하게 된다. 이곳에서 수키는, 전남편인 아칸소 왕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여왕의 무죄를 증언하고, 텔레파시 능력을 이용해 회담장에서 여왕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는 두 가지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그러나 여왕을 고발했던 아칸소 뱀파이어가 살해당하고, 여왕의 방 앞에서 정체불명의 폭탄이 발견되는 등 계속되는 사건에 긴장감이 맴도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자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을 느끼는 수키는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는 2008년과 2009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골든 글로브와 에미상을 수상한 미국 HBO의 드라마 「트루 블러드」의 원작 소설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텔레파시 능력자와 뱀파이어, 변신 인간, 그리고 남부 루이지애나의 작은 마을 본템프스의 주민들의 이야기를 로맨틱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편안하면서도 긴장감 넘치게 그려내어 흥미진진한 뱀파이어의 세계를 보여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