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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글쓴이
벤 셔우드 저
출판사
민음인
출판일
2011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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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벤 셔우드

벤 셔우드는 13개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 『The Man Who Ate the 747』의 작가이다. 하버드대학교와 옥스퍼드대학교 출신으로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LA 타임스 등 미국 내 다양한 잡지에 기고하는 저명한 저널리스트로 이름을 날리기도 했으며, 이번에 미국 ABC 방송국의 신임 사장이 되었다. 그의 두 번째 소설 『세인트 클라우드』는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 위믈리 등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5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아내와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각종 범죄, 교통사고에서 자연재해까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앙에서 당신을 구할 생존의 비결!


매일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사람들이 출근을 하려고 가족과 인사한 뒤 현관문 밖으로 걸어 나와 차에 치인다. 그런 일은 갑자기, 아무 이유도 없이 일어나며 되풀이된다.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교통사고, 혹은 다른 재앙은 늘 누군가를 다치게 하고 심지어는 죽음에 이르게 한다. 당신에게 당장 어떤 일이 닥칠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이런 상황에서 생존자가 되고 싶다면, 생존의 지혜를 알아두는 편이 유리하다. 여기 실제 위기에서 살아나는 사람들이 언젠가 당신의 목숨을 구할 생존 교훈들을 들려준다.

『그들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는 왜 위기에서 어떤 사람은 살아남고 어떤 사람은 죽는지, 시련을 만났을 때 왜 일부만이 극복하는지에 대한 대답을 들려준다. 위기에 직면한 대부분의 사람은 '그저 놀라고 당황해서' 추론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사고가 어려워진다. 그리고 반사적으로, 혹은 기계적으로 행동한다. 즉, 위기에 직면하는 첫 순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각상으로 변한다. 단 10퍼센트의 사람만이 침착하고 합리적으로 발생한 사건에 대처한다. 이 책은 그 10퍼센트의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생존자들은 심장에 손상을 입은 응급상황, 교통사고 부상과 같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의 위기에서 비행기 추락, 황산 테러, 전쟁 포로, 아우슈비츠 수용 등 극한의 위기까지 갖가지 재앙에서 살아남은 자신만의 노하우를 들려준다. 독자들은 언제든지 닥칠 수 있는 재앙에서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생존자들이 갖는 마음가짐과 습관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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