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식이라고 해서 더 어렵지도, 더 복잡하지도 않다.
다만 훨씬 맛있을 뿐…!
파워블로거 ‘배추 슈’로 더 유명한 그녀, 오윤경. 그녀는 건축공부를 위해 파리에 갔다가 빵의 매력에 빠져버렸다. 한국 잡지사 파리 통신원으로서 취재했던 명소와 10여년의 파리 일상 이야기가 『봉주르 파리!』에 가득 담겨 있다. 베이킹 비법 외에도 그녀의 팬 블로거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생생한 파리의 하루를 만나볼 수 있다.
파리지엔 오윤경이 소개하는 레시피는 프랑스 현지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다. 입안에 감도는 풍성한 맛과 그동안 맛보지 못한 이국적인 맛! 보통 베이커리도 흉내 내기 어려운 이 특별한 맛은 『봉주르 파리!』로 우리 주방에서 마법같이 완성된다. 베이킹은 잘 모르지만 예쁘고 근사한 빵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그동안의 그냥 그런 베이킹 레시피가 지루했다면, 유명 고급 수제 베이커리의 전문 베이킹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봉주르 파리!』 한 권이면 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