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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지 위의 마왕 4
글쓴이
최지인 저
출판사
디앤씨미디어(D&C미디어)
출판일
2011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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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지인

현재 신분은 작가 겸 의료인. 소설과 소설가를 좋아하는 작가이다. 예전부터 게임에 관심이 많아 일본어를 습득한 상태에서 원서 라이트노벨을 접한 뒤, 게임 리뷰 등을 올렸던 홈페이지에 라이트노벨 리뷰도 올리기 시작하면서 라이트노벨계에 발을 들였다. NT노벨에 섭외되어 외주 리뷰어로 활동하다 시드노벨과 만나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이것은…… 야한 책?”
“그냥 가장만 하고 노는 것으로 모자라서 일부러 마왕성까지 찾아온 거예요?”
“〈그것〉만 되찾을 수 있다면 모든 게 해결된다.”

대륙 최대의 출판사인 레오벨 서적연합의 편집자 프레이나의 제안을 받은 에리스.
작가로서 자신의 길을 결정하기 위해 에리스는 고민에 빠지고, 그 주위 사람들은 각양각색의 사건을 겪는다.
카토르바슈의 ‘왕자님’ 세피아는 도서관에서 이상한 책을 발견하고, 나나카는 후배들의 담력시험을 위해 마왕성에 발을 들여놓는다.
그리고 아스트레인의 말로를 조사하고 있던 가인은 생각지도 못한 손님을 맞이하는데…….
비극으로 가득 찬 세상 속에서 에리스가 내리는 결론이란?

수많은 생각들이 소설과 교차되면서 시작되는,
아픔의 노벨 판타지 제4권「관능소설」「공포소설」「역사소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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