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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크루팅의 기술
글쓴이
신윤순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1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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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윤순

서른둘에 금융회사 지점 계약직 사원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초등학생 아들의 엄마로,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며느리로, 사업가 남편 뒷바라지하는 아내로, 방송통신대 학생으로, 매년 한 호봉씩 특진을 거듭하는 커리어 우먼으로 삼십대를 살아냈다. 본사 교육팀장이 꿈이었고 사십대에 그 꿈을 이루었지만, 기대와 현실의 격차에 고민했고, IMF 외환위기라는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길을 선택했다.

마흔넷에 교육 컨설턴트 프리랜서로 독립하여 300여 개 기업의 교육 및 영업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후 영업교육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 기업 성과 향상 컨설팅, 강사 클라이언트 서비스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갔다. 중앙대학교 산업교육원에 출강했으며, KBS 「생방송 오늘」 등 방송매체에 출연, 「보험신보」에 영업상담 칼럼 ‘신윤순의 현장 컨설팅’을 연재했다.

삼사십대를 보낸 경험지식을 바탕으로 독립하여, 지난 시간을 곱절로 보상받는 오십대, 육십대를 보내면서, 오십에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시간이 충분히 남아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이십 년 전엔 마흔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나이였다면 지금은 오십이 딱 그런 나이임을.

저서로 『세일즈 천재가 된 홍대리』 『손오공 매니저』 『두근두근 고객발굴의 기술』 『보험 영업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보험영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왕초보 세일즈로 시작한 1억 연봉 성공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일즈 매니저 이상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어디 괜찮은 사람 좀 없나요?”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세일즈 매니저가 되면 이제 개인의 실적이 아니라 팀 전체의 실적을 관리해야 하고, 그러자면 팀원이 높은 성과를 내도록 이끌어주어야 하는데, 제대로 성과를 내보기도 전에 그만두는 팀원이 속출하기 때문이다. 세일즈라는 업태의 특성상 초반에는 고전을 하게 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재미가 붙고 성과가 눈에 보이는 일이다. 하지만 이 단계에 오르기까지를 버티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렇기에 세일즈 매니저들은 "리쿠르팅"에 대한 눈을 키워 세일즈에 적성을 가진 사람을 찾아서 능력을 발휘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세일즈계 마이더스 손이라 불리는 저자는 영업 효율 최하위 지점에만 부임하여 가는 곳마다 전국 상위권 지점으로 올려놓는다. 그런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저자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체득한 비법뿐만 아니라 강의를 통해 만난 수많은 매니저들의 성공 사례와 노하우까지 포함하여 인재 발굴부터 트레이닝, 그리고 1등 조직문화를 정착하는 것까지 리크루팅의 전 과정을 매우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좋은 인재를 뽑기 위해 어떤 후보군을 살펴봐야 하는지, 반드시 성공하는 면담의 기술과 채용 후 1개월부터 3개월, 6개월, 12개월 트레이닝 포인트, 현장에 직접 동행을 나가서의 코칭 포인트, 팀원들과의 아침 미팅 노하우, 점심 스케줄 관리, 팀원들에게 열정을 심어주는 방법 등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리쿠르팅에 대핸 실무적인 이해는 물론 매니저의 역할과 목표를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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