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간절히 바라는 평화란 도대체 뭘까요?
여기, 작은 아이가 말하는 소박하지만 절실한 평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한중일 공동기획 평화그림책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며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의 작가들이 함께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동화 속에서 아이들은 평화란 거창하고 대단한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 아픔을 주지 않고 배고픔을 주지 않는, 가장 기본적인 인권을 누려가며 행복하게 나눌 수 있는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것이 평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동화는 시적인 표현과 그림을 이용해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까지도 잠시 평화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