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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Mom 디어 맘
글쓴이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11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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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 남쪽의 작은 섬 태즈메이니아에서 태어나 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스코틀랜드, 웨일스, 런던을 거쳐 세 살 때쯤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각각 3, 4년을 보냈다. 17세 때 오스트레일리아 군사학교에 입학해 낙하산부대 장교로 3년간 근무했다. 제대 후 10여 년의 무명시절을 보냈다. 만화가, 애니메이션 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을 경험했다.

브래들리는 스물아홉 살이 되기까지 8년 동안 무려 90번의 거절을 당한 끝에 2000년 첫 책 『블루 데이 북』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루 데이 북』으로 그는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영광을 안았다. 그 후 자신의 이름을 딴 BTG스튜디오를 설립해 『디어 맘』, 『남과 여』, 『프라이스리스』, 『엄마의 길』 등 8권의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시적 언어에 영감 넘치는 사진을 결합한 작품을 다수 발표했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고, 『블루 데이 북』은 일본에서 영어 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그는 타롱가 재단을 설립하여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시드니에서 토끼 비프와 함께 살면서, 영감 가득한 사진에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해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가볍게 읽고 깊이 새긴다.
세상 모든 엄마에게 드리는 사랑과 감사의 책.


다채로운 동물 사진과, 함께 어우러진 짧은 글 속에 엄마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담아낸 에세이.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의 전작 『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가 꾸밈 없이 순수한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지쳐있는 많은 이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용기를 주었다면, 이 책은 보다 구체적인 대상, 엄마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표현을 전한다.

이 책은 도저히 정의 내릴 수 없을 만큼 크고 깊은 엄마와 자식간의 관계를 투명하게 드러내고, 책에 실린 동물들의 모습과 그 속에 담긴 표정, 몸짓들은 우리가 '엄마'를 떠올릴 때 솟아나는 감정들을 빠짐 없이 포착해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로는 쉽게 전할 수 없는 사랑과 감사의 마음들을 대신 전해주며, 조건 없는 사랑과 믿음, 지칠 줄 모르는 헌신과 희생의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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