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셀러브리티들이 권하는 다이어트 심리학!
살빼고 싶다면 마음을 먼저 읽어라!
셀러브리티들은 겉보기엔 아무런 걱정이 없어 보인다. 그들 주위엔 늘 세계적인 영양사와 트레이너가 상비해 있다. 평범한 우리들처럼 하루종일 학교와 직장에 앉아있어야 할 의무에 구속되지 않고, 마음만 먹으면 건강한 저열량 식단에, 트레이너가 체계적으로 준비한 운동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전 햄버거랑 피자를 진짜 좋아해요, 그런데 좋아하는 음식을 먹지 못한다는 건 너무 고통스럽고 괴로운 일이예요. 때로는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요!" 헐리우드의 한 셀러브리티의 말이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그들도 죽고싶을 정도로 어렵고 힘든 것이 다이어트다. 다이어트에 대한 책은 무수히 많지만, 이 책은 체중감량을 할 수 있는 단편적인 방법만 나열하지 않고, 상황에 따른 심리적인 부분을 꿰뚫어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