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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반크, 세계를 품다
글쓴이
박기태 저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일
2011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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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태

박기태 외국 친구들과 펜팔을 하던 중, 해외에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잘못 소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는 바로잡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를 설립했다. 반크는 인터넷을 통해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단체로, 청소년을 사이버 외교관과 홍보대사로 양성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소개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청년 반크, 세계를 품다》, 《대한민국 청소년, 20대를 리드하라》, 《나는 사이버 외교관 반크다》가 있으며, 다수의 공저서가 있다. 매일경제가 선정한 ‘일본을 넘어서는 한국인 31인’, 서울신문이 선정한 ‘한국을 움직이는 101인’에 이름을 올렸다. 지금도 반크 단장으로 전 국민을 외교관으로 키우는 국민외교대학 그리고 전 세계 한류 팬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한류대학을 만드는 꿈을 품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공식 채널
유튜브 youtube.com/@prkorea
인스타그램 @vank_prkorea

책 소개

분야청소년
언제부터인가 시민외교단체 ‘반크(VANK)’에는 외국 교과서·지도의 한국에 대한 설명을 바로잡아 달라는 유학생들의 제보와 부탁이 끊이지 않았다. 동해가 일본해가 되면 일본해에 있는 독도는 다케시마가 되며, 우리 역사가 중국의 역사가 될 때 한국인으로서의 자존감이 짓밟힌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후 반크는 항의 서한과 협력 서한을 만들어 전 세계 교과서 발행·지도 제작 출판사에 보내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는 영토는 작지만 마음속 영토는 커질 수 있다’는 신념 아래 여성과 어린이 인권·환경·전쟁 등 지구촌 문제 해결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구촌 시민들의 가슴속에 커다란 대한민국을 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반크는 7만 명에 달하는 회원 대부분이 민사고·외고·과고 등 특목고 학생들로 이뤄져 있으며 해외에 우리나라를 바로 알리는 활동을 통해 영어·세계사·국사 등의 지식을 쌓는 것은 물론 문제해결력·논리력·리더십 등의 역량을 넓히고 있다.

책은 반크 박기태 단장이 직접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유학·어학연수·배낭여행 등을 예정으로 한 16~23세 청년들에게 한국을 바로 알고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들려준다. 정부가 수백억 예산을 들여서도 못한 일을 해낸 민간외교단체 반크. 박기태 단장이 직접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이끌어 주는 다양한 예시들을 따라하다 보면 누구든 대한민국 홍보대사, 더 나아가 글로벌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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