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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가지 마음공부법
글쓴이
우학 저
출판사
조화로운삶
출판일
2011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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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학

대한불교 조계종 영축총림 통도사에 출가하여 성파 대화상을 은사로 득도했으며, 성우대율사로부터 비니毘尼 정맥을 이었다. 동국대학교에서 선학禪學을 전공했으며, 선방, 토굴, 강원, 무문관에서 참선을 비롯한 여러 가지 정통 수행을 체계적으로 닦아 온 경험을 토대로 간화선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선관쌍수禪觀雙修를 정립하여 후학들을 비롯해 특정 종교를 떠나 마음공부에 뜻을 두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참다운 지혜를 일깨워 주고 있다. 현재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에서 회주의 소임을 맡고 있는 스님은 특유의 쉽고도 재미있고 알찬 강의로 불교의 대중화에 앞장선 결과, 이미 20만 명이 넘는 불자와 일반인의 동참을 이끌어 냈으며 그 숫자는 나날이 더욱 빨리 늘어나고 있다. 지역과 시간의 한계로 스님의 강의를 직접 접하지 못하는 이들은 사이버 세상에 운집하여 아쉬움을 달래고 있는데, 그 회원은 벌써 2만 명을 훌쩍 넘어서고 있다. 포교를 사명으로 여기고 있는 스님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 1천 개의 전법도량을 세우고자 하는 커다란 원력을 갖고 국내와 해외 여러 곳에 분원을 개설해 나가고 있다. 또한 1백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저거는 맨날 고기 묵고>의 저자이기도 한 스님은 시와 소설까지 망라하는 여러 장르에 걸친 치열한 글쓰기를 통해 독자들과 끊임없는 소통에 나서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앞의 책을 비롯해서 <완벽한 참선법>, <최상의 기도법>, <부처 되는 공부>, 등이 있으며, 그밖에 경전 해설서를 비롯해서 1백 여 권에 달하는 저서를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지혜만큼 세상은 보인다. 각자 지혜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저마다의 인생이 다른 것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베스트셀러 『저거는 맨날 고기 묵고』의 저자 우학스님의 신간이 출간되었다. 저자 특유의 쉽고도 알찬 강의는 불자는 물론 대중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저자가 오랜 수행과 강의를 통해 하루하루 느낀 점을 정리한 365일의 지혜명상집이다. 특정 종교를 떠나 마음공부에 뜻을 두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참다운 지혜를 일깨워 준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지혜를 외부로부터 얻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참된 지혜는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큰 일이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그 일을 마무리 하는 것, 진심으로 상대를 위해서 어떤 것이 득이 될 것인지 생각해서 도와주는 것, 그리고 상대방의 숨어 있는 장점을 찾아볼 줄 아는 것을 '지혜'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지혜는 끊임 없는 마음공부를 통해 키울 수 있으며, 자신 안에 있는 지혜만큼 세상이 보이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마음공부'를 도와주는 책이다. 마음공부는 뼈를 깎는 고행처럼 힘든 것이 아니며, 요령을 알면 본래의 행복을 향해 즐겁게 해나갈 수 있다고 용기를 북돋운다. 이 책을 통해 하루 한마디씩 화두 삼아 마음공부를 줄기차게 해나간다면, 머지않아 ‘번뇌와 망상’이 열려 본래의 행복을 되찾고 주변에도 그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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