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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한국영화 1001
글쓴이
이세기 저
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출판일
2011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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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세기

이화여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 졸업을 졸업하였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소설[두 시간 십분]당선, 현대문학 에 소설 추천을 받았다. MBC-TV 영화번역과 서울신문 논설위원(1991~1999),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문화예술' 편집위원, 세종문화회관 운영위원(1999~2002), 한국영상자료원 이사(2002~2005),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2000~2004) 등을 역임했다. 서울신문에[이세기의 인물 탐구](1992~1999), '문화예술'에[이세기의 예술가 탐구](2000~2004) 연재. 현대문학상(1977), 서울언론인클럽 신문칼럼상(1999) 수상했다. 저서로는 창작집 [바람과 놀며], [그 다음은 침묵], 김옥길평전[자유와 날개], 한국명인 100인[빛을 가꾸는 에피큐리언], 강선영평전[여유와 금도의 춤], [예술을 뚫고 들어간 사람들]외 다수가 있고 현재 차범석 연극재단 이사,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예심위원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대한민국 영화, 어디부터 봤니?
우리나라 최초의 영화 '의리적 구토' 부터 '추격자' 까지
미처 알려지지 못했던 걸작영화 총 1001편을 망라한 한국영화 대백과사전!


한 세기를 관통하는 한국영화사의 큰 족적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 영화사를 일궈낸 영화감독, 배우, 스태프들의 이야기를 아우른 한국영화 대백과사전이다. 최초의 영화 ‘의리적 구토’부터 2007년 영화 ‘추격자’까지, 오랜 시간에 걸쳐 영화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획기적 작품부터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다양한 영화에 이르는 1001개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각 영화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과 다양한 정보가 수록된 한국영화 백과사전이다.

작가는 개인의 취향에 치우칠 수 있는 우려를 배제하기 위해 영화에 관심이 있는 문화예술인 100인을 선정,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영화’, ‘일반적으로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되는 영화’를 취재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흘러간 영화를 기억하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미리 작성해둔 영화 리스트를 동봉해서 우송한 후 여기에 체크해서 다시 보내주면 영화선정에 동의하는 방식으로 과정을 거친 것이다. 이렇게 객관적인 자료와 선정위원들의 엄격한 심사에 걸쳐 오르게된 1001편의 한국영화 탐색은 현재 한국영화를 공부하는 영화학도부터 과거 작품에 대한 향수를 지닌 영화 애호가까지 다양하게 읽고 음미할 수 있는 교양서이자 살아있는 영화문화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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