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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식탁
글쓴이
김지혜 저
출판사
앨리스
출판일
2011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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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혜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한화그룹에서 디지털마케터로 일했다. 현재는 독립해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프리랜서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유튜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공유하는 지은이의 블로그는 지금까지 650만 명 이상이 방문했고,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기업 및 다양한 잡지사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레시피 개발, 컨텐츠 제작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와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를 통해 레시피뿐만 아니라 맛있고 소소한 일상도 꾸준히 나눈다. 『퇴근 후 한 잔』에는 간단하게 만들기 쉬우면서도, 인기 높았던 안주와 반주 레시피를 엄선해 실었다. 지은 책으로는 『친구의 식탁』 『친구의 디저트』 『하루 한 끼 도시락』 『매일매일 맛있는 도시락』이 있다.

-유튜브 www.youtube.com/majifoodtv
-인스타그램 instagram.com/kirakira83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나를 꼭 닮은 내 친구의 레시피

『친구의 식탁』은 일에 치이고 스트레스에 시달린 주중 닷새를 나만의 예쁜 식탁으로 풀어보려는 20~30대 젊은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 요리책이다. 요리를 계획하지만 늘 부딪히는 벽은 조리과정이 너무 복잡하고 까다롭다는 점이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는 식재료와 향신료, 계량기가 있어야만 가능할 것 같은 애매한 분량, 한 시간은 족히 걸리는 긴 조리 시간 등 야심차게 요리를 계획하지만 결국 이런저런 이유로 좌절하고 만다. 프로 요리사에게, 요리 베테랑 주부들에게는 쉽겠지만, 주 5일을 피곤하게 일하고 간신히 한 끼 내 손으로 해먹겠다고 나선 우리에겐 너무도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마음을 잘 아는 이 책은 나를 꼭 닮은 내 친구가 제안하는 '쉬운' 요리책이다. 이 책의 지은이 마지는 30대를 코앞에 앞둔 평범한 직장인이다. 처음 하는 요리가 걱정된다면, 나만의 주말 브런치를 멋들어지게 차려보고 싶다면, 누구보다 센스 있는 피크닉과 홈파티를 만들어보고 싶다면 『친구의 식탁』을 가만히 펼쳐보자. 솜씨 있는 지은이의 48가지의 상차림을 통해 노하우를 배우고, 그녀의 시행착오에 귀 기울이며 레시피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멋진 나만의 식탁을 뚝딱 차려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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