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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밉다, 사춘기
글쓴이
야나기마치 미치히로 저/이민영 역
출판사
조선앤북
출판일
2011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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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밉지 않은 사춘기는 없다!

많은 부모들이 이렇게 말한다. "내 아이는 사랑하지만 사춘기는 너무 밉다." 이미 사춘기를 겪은 부모지만 정작 자신의 아이가 사춘기 되면 아이의 진심을 읽고 소통하는 데에 어려움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세 아이의 아버지이자 30년 넘게 14세에서 19세인 사춘기 아이들과 함께 한 교사로, 그 역시 분명한 길을 정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사춘기 시절을 보냈고, 사춘기 아이들과 숱한 갈등과 위기를 겪었다. 이 책은 숱한 체험 속에서 갈등의 원인이 무엇인지, 부모와 선생님 그리고 어른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고 행동할 것인지 등에 대해 고민하고 모색한 결과물이다.

이 책은 지식을 바탕으로 한 이론서가 아니라 많은 아이들을 가르친 교사로서, 그리고 세 아이를 키운 부모로서의 진솔한 경험을 통해 그 해답을 알려주고 있다. 실제로 사춘기 아이들과 부딪치고, 대화하고, 함께하며 자립심 강한 어른으로 키워낸 수많은 사례들은 누구나 공감할 내용으로 사춘기 아이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과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 역할을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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