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엄마표 옷!
패턴부터 다른, 귀엽고 예쁜 여자아이 옷 만들기
아이들이 편하게 활동할 수 있게, 많이 더럽혀도 세탁하기 쉽게, 우리 아이들이 언제나 예뻐 보이게……. 이 책에 소개된 옷과 소품은 패턴부터 달라 착용감이 좋고 귀엽다. 패턴 디자이너인 저자가 매일 기분 좋게 입기를 바라는 마음에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는 디자인을 고안했다. 또 짧은 시간에 쉽게 만들 수 있다. 최선을 다해 예쁜 옷을 만들어주면 ‘엄마가 만든 옷이 최고!’라며 아이들이 기뻐할 것이다.
『매일 입고 싶은 여자아이 옷』은 여자아이 옷장에 반드시 필요한 기본적이고도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사계절 필요한 옷의 기본 패턴을 모두 장만할 수 있다. 아이들 옷을 처음 만드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그동안 그림만 보고 대충 옷을 만들던 분들에게도 훌륭한 교과서다. 설명대로 따라하다 보면 복잡하고 어려운 봉제 기법 하나 없이도 귀엽고 예쁜 옷이 만들어진다. 하나씩 만들다 보면 어느새 딸의 옷장이 풍성해져 있을 것이다. 세상 단 하나뿐인 엄마표 옷으로 아이에게 특별한 사랑을 전해주자.
리넨 프릴 원피스, 데일리 튜닉, 리본 스모크, 레깅스, 플레어스커트, 개더 캐미솔 블라우스, 크롭팬츠, 슬리브리스 드레스, 코듀로이 쇼트팬츠, 집업 후드 파카, 꽃무늬 티셔츠, 작은 꽃 장식 헤어핀, 원 마일 백, 벌룬 캡, 둥그런 코르사주 등 30가지 옷과 소품을 만드는 법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요점 정리를 잘 해주는 개인교습 선생님이 옆에서 하나하나 일러주듯 아주 자세하고 깔끔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덕분에 그동안 궁금했던 옷 만들기의 실용적인 봉제 기법을 모두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