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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글쓴이
존 G. 밀러 저
출판사
한언
출판일
2017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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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G. 밀러

개인의 책임을 기업이나 개인의 핵심 가치로 만드는 일에 전념하는 조직 개발 전문 기업 QBQ Inc.의 창립자.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개인적 책임감의 파워를 높여,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게끔 도와주는 QBQ원칙을 모토로 활발한 교육과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키아, GE, 휴렛팩커드, 오라클, AT&T, 코카콜라, 페덱스, 존슨앤존슨,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비롯해 '포춘' 지 선정 500대 그룹의 상당수는 물론 연방준비은행, 미국 국방부 및 각종 공공기관과 비영리 단체 등이 그의 고객이다. 코넬 대학을 졸업한·밀러는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인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QBQ! The Question Behind the Question)》와 《스위치를 올려라(Flipping the Switch)》의 저자이기도 하다. 부인 캐런과 7명의 자녀를 둔 그는 현재 콜로라도 덴버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변명은 하면 할수록 더욱 무능한 사람이 된다
나만 억울하다 생각치 말고! 남이 시킨 대로 말고!
‘당장 내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나는 무엇을 모르는가?’
문제 속에 숨겨진 핵심을 통해 나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책임 회피’와 ‘변명’과 ‘비난’. 잘 안 되는 조직,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고질적인 특징들이다. 일하는 태도, 생각하는 방식, 말하는 버릇 등 알게 모르게 스스로의 인생을 꼬아버린 ‘남 탓’하는 버릇!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은 채 남의 탓만 하며 책임을 외면하는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렇다면, 나는 과연 이런 ‘바보들’과 다를까?

‘어떻게 조직을 이끌지, 어떻게 직원을 격려할지’ 몰라서 답답한 마음,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가 통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때문에’, ‘○○가 잘못해서’, ‘○○씨의 일인데 제가 왜’…
서로가 서로를 험담하는 불신과 최대한 서로 일을 미루는 태만! 조직을 병들게 하는 일터 최악의 바이러스이다. 직원 스스로 자신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가. 구성원들의 업무 태도를 바람직하게 유지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북돋아주는 임무를 맡은 이라면 아무리 고민해도 풀리지 않는 문제 앞에서 깊은 무기력함에 빠지고는 한다.

조직관리와 업무 분위기 진작을 위해 고민하는 직장의 관리자에게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는 업무 질 향상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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