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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의 환위험관리
글쓴이
조대우 저
출판사
충남대학교출판문화원(충남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7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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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대우

저자는 1980년 5월 17일자로 충남대학교에 부임하였다.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박사과정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했다. 특히 다국적기업의 환위험관리에 집중하였으며, 선물시장헤징, 국제 은행경쟁력, 기업가정신, 외국기술도입과 기술이전, 글로벌벤처 네트워크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과학기술지식확산포럼대표와 과학기술지식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한국기업은 1980년대부터 개도국으로부터 탈피하면서 글로벌시대의 주역의 하나로 성장해 왔다. 외국과의 무역과 해외직접투자, 전략적 제휴, 기술이전과 같이 국제경영활동이 급증하면서 국제제조기업, 종합무역상사, 시중은행은 물론이고 중소무역회사나 중기기업과 지방은행도 환율변동으로 인한 환위험을 부담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영업이익의 30%를 웃도는 환위험관리는 기업의 업무형태나 기업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호주나 미국과 캐나다 정도가 당해국가 기업들의 환위험관리행태를 분석한 저서가 있었으나, 본서는 1980년대부터 2010년까지 35년 동안 정기적으로 9차례에 걸친 실태조사 끝에 한국기업의 환위험관리실태를 이론에 입각하여 분석한 책으로 한국에서는 처음 발간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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