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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부실 시진핑의 중국몽
글쓴이
다카하시 요이치 저
출판사
영림카디널
출판일
2017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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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카하시 요이치

도쿄대학 이학부 수학과?경제학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박사학위(정책 연구)를 취득하고 1980년에 대장성에 입성했으며, 대장성 이재국 자금기획실장과 프린스턴대학 객원 연구원, 내각부 참사관, 내각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고이즈미 내각과 제1차 아베 내각의 브레인으로 활약하고 2008년에 퇴임했다. 현재는 가에쓰대학 비즈니스창조학부 교수와 주식회사 정 책공방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한심한 외교론』, 『한심한 경제론』, 『잘 있어라, 재무성! : 관료 모두를 적으로 돌린 사내의 고백』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저자는 향후 몇 년 사이에 중국 경제가 붕괴되지는 않겠지만 세계가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국 경제가 붕괴되면 세계경제를 수년 간 후퇴시켜, 2008년 리먼 사태보다 훨씬 더 큰 충격파를 안겨줄 것이라고 경고한다. 또한 동아시아에서 점점 고조되고 있는 군사적 충돌의 위험성에도 주의를 당부한다. 중국 경제가 제대로 작동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경기 침체가 장기간 계속되고 있는 지금, 군비 확장으로 치닫는 중국의 모습이 위태로워 보인다고 말한다. 중국이 경제 상황 악화로 빈부격차가 더욱 커지고 실업자가 증가해 사회불안이 극에 달할 경우 나라 밖에 ‘가상의 적’을 만들어 외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의 주장대로 중국 경제의 붕괴가 필연이라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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