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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경주 여행 1
글쓴이
박광일 외 1명
출판사
삼성당
출판일
2011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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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광일

성균관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서강대학교와 아주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역사 체험학습의 모델을 만든 역사여행 전문기획사 ㈜여행이야기와 역사 콘텐츠를 만드는 공간 역사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KBS 「이슈 픽 쌤과 함께」, EBS 「문화유산 코리아」, MBC 「같이펀딩」, JTBC 「세계의 다크투어」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과 「이강민의 잡지사」, 「허지웅 쇼」, 「김태훈의 프리웨이」 등 다양한 라디오, 유튜브에 출연해 역사 대중화에 앞장서왔다.

필자는 역사의 올바른 관점을 키우기 위해 ‘짧은 한국사’가 아닌 ‘긴 호흡의 한국사’ 읽기를 권한다. 역사는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의 선택을 돕는 지침을 제공한다. 그래서 같은 사건을 보더라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중요하다. 고대에서 현대, 한반도에서 동아시아까지, 시간과 공간을 확장하여 역사를 들여다보면 우리 안의 고정된 편견과 선 긋는 우월의식에서 벗어나 세계와 나, 그리고 타자를 읽어내는 넓고 깊은 시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서로는 『제국에서 민국으로 가는 길』, 『일제의 미곡 침탈과 전라북도』,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전2권/공저),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아빠의 답사혁명』, 『우리 아이 첫 백제 여행』, 『우리 아이 첫 경주 여행』(전2권/공저) 등 다수의 역사서와 답사기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2004년 첫 출간되어 어린이와 학부모, 답사를 기획·진행하는 교사, 가이드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우리 아이 첫 경주 여행』의 개정판으로 그리 넓지 않으면서도 구석구석 많은 유적지와 유물을 품고 있는 경주 답사를 통해 역사를 바로 보고,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 역사 기행서입니다. 어린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역사 의식을 고취시키고, 그 역사 의식을 통해 미래를 여는 지혜를 가르쳐 줍니다. 답사 일정에 따라 코스를 정해 반나절, 하루, 1박 2일 또는 2박 3일의 일정을 선택해 떠날 수 있도록 각 장을 장소별로 유용하게 전개하고, 경주의 답사지를 지역별로 전2권 총6장으로 나눠, 보다 체계적이고 시간 낭비 없이 알찬 답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 유적지마다 휴관일 및 입장료 등 기본 정보를 알려줍니다.

1권에서는 경주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중심으로, 2권은 국립경주박물관과 고분, 동해 여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현지 정보 업데이트는 물론, 초판에서 다소 부족했던 지도 자료를 대폭 보강하고 대부분의 사진도 새롭게 교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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