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 책은 '느낌표! 철학동화 시리즈' 중 '생명'을 주제로, 다윈의 [종의 기원]을 원작으로 삼고 있습니다. 새까만 까망이와 타조, 기린 등 동물 친구들은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생명의 나무에게 이유를 물으러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생명의 나무는 어떤 대답을 들려주었을까요? 까망이와 동물 친구들은 생명의 나무를 만나고 자기 모습을 사랑하게 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들이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뒤쪽에는 '생각더하기' 코너를 마련하여 아이들이 책을 읽고, 질문에 답하며 주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힘을 길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