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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1등, 독서의 기적
글쓴이
김흥식 저
출판사
서해문집
출판일
2011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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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흥식

스물세 살에 평생 출판을 업으로 삼겠다고 다짐했고, 십 년 동안 돈을 모아 서른세 살에 출판사 등록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후 십년 동안 헤매면서 모은 돈을 소진한 뒤, 다른 일에 종사하며 다시 돈을 모아 마흔세 살에 재도전했다. 그 후 지금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약 30년 동안 출판의 길을 걷고 있다.

파주출판도시에서 운영하는 출판창업보육센터장으로 있으면서 출판에 첫발을 들여놓은 이들을 위해 여러 활동을 했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자문위원, 파주출판도시 출판체험센터장등을 지냈다. 그 외에도 수많은 교육 관련 단체와 도서관,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독서와 인문학 관련 강연을 하면서 책을 읽으며 느낀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몇 권의 책을 번역하거나 쓰기도 했다.

『안중근 재판정 참관기』, 『세상의 모든 지식』, 『한글전쟁』 등을 지었고, 류성룡의 『징비록』을 번역, 처음으로 다양한 그림·사진·지도 등을 삽입해 출간함으로써 오늘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고전으로 자리 잡도록 한 데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그 외에도 이중환의 『택리지』를 번역했고, 『그 사람, 김원봉』, 『원문으로 보는 친일파 명문장 67선』 『광고로 보는 출판의 역사』 등을 엮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독서를 하게 되면 학업성적 향상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물이다!

《행복한 1등, 독서의 기적》의 저자는, 독서를 왜 해야 하는지, 독서가 학습 능력 향상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등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부터 시작해, 만화책을 고르는 방법, 글쓰기를 재미있게 하는 방법,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책을 읽게 하는 방법 등 구체적 실천 방안까지 독서에 관련한 모든 것을 종합적·입체적으로 조망해나간다. 그것은 그가 출판 관련 종사자로서 책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동시에, 출판·책읽기 단체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1년에도 수십 차례 진행되는 독서·출판 강연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체득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고 학습지를 하고 있을 때, 자신이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는 아이가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이 책의 저자는 확신한다. 저자는 책 속에서 수백 회의 강연을 다니면서 만난 학부모와 아이들을 통해 접한 사례, 주변 사람들을 통해 직접 확인한 사례를 보여주고, 그 자신이 직접 수학능력시험 문제를 풀어보며, 책 읽는 아이가 성적이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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