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지금…, 행복하니?
꿈많은 사춘기들을 향해 던지는 메시지, 너를 응원해!
멋진 인생을 살고 싶다면, 어떤 역경과 어려움에도 좌절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고 싶다면, 세상이 알려주지 않는 삶의 비밀을 알아야 한다!
명문대생들의 연이은 자살소식이 온 나라를 술렁이게 한다. 초·중·고등학교를 다니면서 1등은 도맡아했고, 반장에 선출되는건 당연한 일이었다. 대한민국 사람이면 이름만 들어도 대단하다 여기는 명문대에 입학했다. 집안의 자랑이 되었다. 동네에는 대학 합격 축하 플랜카드가 걸렸다. 이쯤 되면 부러움을 받을 만한 성장기이다. 그런데, 그 다음은…? 다들 부러워 하는 명문대에 입학하고도 정작 행복을 찾지 못해 우울증을 호소하는 청춘들이 늘어난다. 서울 소재의 대학 중에는 이런 재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상담 프로그램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 책 속에 또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어머니는 네 명이었다. 배 다른 13명의 형제들 가운데, 12번째로 태어나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자랐다. 들에서 일하는 형들을 위해 음식을 가져다 줬는데, 평소 자신을 시기하던 형들로 인해 함정에 빠졌고 말도 통하지 않는 나라에 노예로 팔려갔다. 열일곱 살 때의 이야기다. 이 쯤되면, 사회적 문제아로 성장할 만 하다. 그러나 짐작 했다시피, 그는 성경 속 위대한 인물 요셉으로 성장했다.
세상은 성적과 돈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 말한다. 그러나 크리스쳔에겐 분명한 길이 있다. 세상의 가치관에 굴복하지 않고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을 따라 하나님의 인도를 좇을 때, 세상이 놀랄만한 성공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최선의 길이 무엇인지 깨닫고, 역경 가운데도 스스로를 지켜낼 힘을 가질 수 있도록 성경적인 세계관을 확립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