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가르친다는 것은
글쓴이
빌 스무트 저/노상미 역
출판사
이매진
출판일
2011년 5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인가?
물리학 교수부터 버락 오바마의 멘토까지, 51인이 말하는 가르침의 도


우리는 늘 가르치고 배운다. 교육은 학교를 떠난 후에도 일생에 걸쳐 경험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르친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우리는 최고의 선생님을 만난 적이 있는가? 또 누군가에게 최고의 선생님이 되어준 적이 있는가? 이 책 『가르친다는 것은 - 최고의 선생님 51명이 말하는 가르침의 도』는 30년차 교사인 저자가 사회 곳곳에서 '가르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51명의 선생님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결과물이다.

교사와 학생 사이에는 무엇이 어떻게 통하는 것인지, 뭔가를 배우게 되는 변화는 어떻게 생기는 것인지, 훌륭한 선생님에게 과연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인지 문득 궁금해진 저자는 이 의문을 풀기 위해 직접 인터뷰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인터뷰를 진행하며 그는 곧 가르침이란 사회 곳곳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4년 동안 다양한 분야의 선생님들을 만나게 됐다. 책에 등장하는 최고의 선생님 51명은 학교 선생님, 대학교수와 의사, 스포츠 감독과 코치, 발레와 피아노, 연기와 서커스, 목공과 배관, 제빵 등을 가르치는 사람, 수감자와 노숙자를 위한 강사, 버락 오바마 같은 정치가의 멘토와 기업가의 컨설턴트까지 몹시 다양하다.

이들은 하나같이 가르침에 관한 명언을 쏟아내지만, 동시에 책에 나올 만큼 대단한 건 없다며 손사래를 친다. 그리고 모두 현장에서 직접 가르치고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걸 좋아했다. 날마다 진심을 다해 학생들 앞에 서는 최고의 선생님들은 얘기한다. 학생은 무엇을 가르쳐줬느냐가 아니라 선생님이 나를 어떻게 가르쳤는지, 그것을 기억한다고. 도대체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일까? 오늘도 학교 현장을 누비는 선생님에게, 교사를 꿈꾸는 예비 교사에게, 365일 아이들을 품고 가르쳐야 하는 부모에게, 그리고 교육을 고민하는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은 이 가르침의 정도를 안내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