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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과학사전 화학 편
글쓴이
이종단 저
출판사
북카라반
출판일
2017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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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단

공주대학교 화학교육과,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교직에 몸담아 왔으며, 현재 경기도 안산의 양지고등학교에 재직하고 있다. 과학교사 직무연수 강사, 경기도 과학교육원 부설 영재교육원 지도강사, 경기도교육청 PCK 평가 컨설팅 요원, <경기과학> 편집위원 등을 지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교과서에서만 읽히는 화학이 아닌, 우리 현대 사회에서 화학이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영향을 미치고 있고, 화학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많아져야 한다는 취지로 집필되었다.
한 가지 사례를 들어보자. 새로 발견된 원소는 어떻게 이름을 정할까? IUPAC(국제순수·응용화학연맹)은 원소를 발견하고 이를 공식 원소로 인정하기 위한 과학적 검토가 완성되기까지는 원자번호의 3자리 숫자를 라틴어(알파벳)의 첫 글자로 나타내고, 이름 끝에 ‘-ium(이윰)’을 붙이는 임시 이름과 3글자로 된 임시 원소기호를 사용하도록 공식화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공식 이름은 IUPAC과 IUPAP(국제순수·응용물리학연맹)에서 인정받은 연구진의 제안에 따라 결정된다. 113번, 115번, 117번, 118번 원소들의 정식 이름을 IUPAC에서 2016년 11월 28일에 정하여 발표했는데, 그중 113번 니호늄(Nh) 원소는 일본의 RIKEN(이화학연구소)이 발견했다고 IUPAC이 인정함에 따라 일본이 원소명을 명명하게 된 것이다. 12월 30일 IUPAC의 결정에 따라 주기율표는 빈 칸 없이 꽉 차게 되었다.
이와 같이 이 책은 개념 정의부터 우리 생활 속의 화학에서부터 현대 최근 화학의 동향까지 알아보는 안내자 역할까지 아주 친절하게 함께 나아가는 사전이 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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