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인슈타인 일생 최대의 실수
글쓴이
데이비드 보더니스 저
출판사
까치(까치글방)
출판일
2017년 9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보더니스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순수수학을 전공했다. 1988년부터 10년간 옥스퍼드 성 앤터니 칼리지의 상임 연구원으로 근무했고, 1991년부터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지적 역사의 연구조사법을 오랫동안 가르쳐 왔다. 그의 강좌 중 '똑똑해지는 법, 적어도 덜 무식해지는 법'은 옥스퍼드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교수들과 외부 방문객들도 그의 강좌를 참관하는 경우가 많았다.

보더니스는 빠르게 변하는 기술 분야에 전통적 시나리오의 장점을 적용한 '미니 시나리오' 개념의 창시자이기도 하다. 1999년에는 미래의 이산화탄소 산업 계획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해 세계의 여러 경제 연구소들로부터 지원을 받았으며, 2001년에는 중국 정부와 함께 미래의 중국 에너지 정책을 연구했다.

또한 그는 『E=mc2』, 『은밀한 집』, 『비밀 가족』과 같은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펴냈으며, 그 외에도 『보디 북』, 『비밀의 집』, 『언어의 거미줄』, 『비밀의 정원』, 『일렉트릭 유니버스』등의 책을 썼다. 어려운 과학 지식과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재능이 뛰어나 그의 책들은 과학 교양서로서 전 세계에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E=mc2』는 20가지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몇 년간 가장 많이 팔리고 있고 가장 많이 추천받은 교양과학서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 아인슈타인
그의 위대한 성공과 엄중한 실패를 집중 조명한 또 하나의 전기


베스트셀러 『E=mc2』의 저자인 데이비드 보더니스가 신작 『아인슈타인 일생 최대의 실수』로 돌아왔다. 우리는 아인슈타인을 위대한 천재이자 과학의 아이콘으로서의 모습만 기억한다. 그러나 그의 말년은 우리가 아는 것과는 반대로 물리학계로부터 외면당하고, 외롭고 쓸쓸했다. 전작에서 아인슈타인의 최대 성과인 E=mc2의 일대기를 다루었던 저자는 이번에는 아인슈타인의 실수로 눈을 돌려서 그의 잘못된 결정과 오만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아인슈타인의 개인적 인생의 궤적을 담담히 쫓아가며 그의 엄청난 과학적 성과와 그의 실수들에 관하여 섬세하고 냉철하게 소개한다. 지금까지 우리가 몰랐던 아인슈타인의 인간적인 결함과 그의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전해주는 이 책은 독자에게 천재 아인슈타인의 삶과 그의 명암에 대해서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