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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페인어 무작정 따라하기
글쓴이
마야 허 저
출판사
길벗이지톡
출판일
2017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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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야 허

스페인어를 구사하는 아버지와 언니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늘 스페인어를 듣고 공부하는 환경에서 스페인 현지 문화를 접하며 자랐다.

멕시코 국립대학교 CEPE과정을 이수했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하였다. 대학 시절부터 스페인어를 가르치고 활발하게 통역 활동을 하며 주변에 스페인어의 유용함과 재미를 전파하는 일에 힘썼다. 대학 졸업 후 정부 인턴으로 뽑혀 남미 칠레에서 일하며, 중남미 각 나라 오지를 구석구석 돌아보았다.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중, 틀에 박힌 사무 업무보다는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자 스페인 마드리드로 유학을 떠났다.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학교(Universidad Complutense de Madrid)에 입학하여 스페인어 교육학(Espanol Como Segunda Lengua) 석사 과정을 공부하며, 학업 중간중간 스페인의 작은 마을, 소도시 위주로 여행하며 행복을 만끽했다.

스페인어 교육 실습을 계기로 한국 대학생과 직장인의 열혈 스페인어 사랑에 반해 현재는 한국으로 돌아와 열정적으로 스페인어를 가르치고 있다. 지금도 일 년에 네다섯 번은 배낭을 짊어지고 해외 곳곳으로 훌쩍 여행을 떠나는 진정한 여행 마니아다.

저서로는 《스페인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스페인어 회화 핵심패턴 233》 《스페인어 필수 단어 무작정 따라하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출국부터 귀국까지. 여행 스페인어의 빅 데이터.
해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예측해 꼭 한 번은 활용하게 될 실제 표현만 골라 모았다. ’기내-공항-교통-호텔-길거리-식당-쇼핑-관광지-위급‘ 총 9개의 상황으로 여행이 눈에 보이듯 생생하게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해외여행이 낯설어도, 스페인어를 못해도 걱정 없다.
여행에서 필요한 스페인어는 따로 있다. 모르면 난감해지는 숫자 표현부터 출입국 수속 가이드, 애플리케이션 활용법,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에티켓까지. 급할 땐 ‘한글발음표기’만 따라 읽어도 OK.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의 명성. 출국 전후 나눠 보는 분리형 가이드북
가서 보는 책 무작정 들고 가도 다 통한다. ‘한글발음표기’로 누구나 쉽게 상황에 따라 꼭 집어 바로 말한다. 미리 보는 책 2주만 준비해도 다 통한다. 미리 보는 실제 상황으로 더 완벽한 여행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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