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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꿀 책속의 명언 300
글쓴이
최영환 저
출판사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출판일
2017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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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영환

서울대학교 심리학과에서 수학한 역자는 대기업 근무와 창업, 대학 출강, 문화기획자로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캣츠〉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삶의 굴곡과 깊이를 체험하였다.
또한 그는 수천 권의 고전과 현대서를 완독하며, 그 안에서 길어 올린 통찰을 사람들과 나누고자 북 테라피스트로서 ‘책을 통한 내면의 치유’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곧 ‘고전의 지혜’를 현실에 녹여내는 토대가 되었고, 채근담을 감성적 철학 에세이로 풀어내는 그의 글에 생동감을 더해준다. 저서로는 〈인생을 바꿀 책 속의 명언 300〉, 〈쉿 나를 깨우세요〉, 〈내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는 책 속의 처방전 20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0년 독서 2000권에서 알아낸 통찰의 지혜를 사랑하는 딸에게

독서는 ‘잃어버린 마음을 찾는 일’이란다. 이는 맹자의 말이며, 아버지가 존경하는 故 구본형 선생님이 가장 좋아하신 독서의 정의란다. 아버지 또한 독서 다이어리의 맨 앞에 써놓고 늘 되새기는 말이기도 하지. 책을 읽어야만 원래의 마음을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니란다. 하지만 책을 많이 읽지 않을수록 우리의 선하고 건전한 본심을 많이 잃게 되는 것 같구나. 그래서 세상은 점점 각박해지고 마음은 더욱 고통받고 상처받고 있지 않나 생각해 본단다. 신체적 고통이나 상처는 약이나 의술로 치료할 수 있지. 하지만 마음의 고통이나 상처는 치료가 어렵구나. 이때는 심리적 안정감까지 찾아주는 ‘치유’가 필요하단다. 꾸준한 독서는 지속적인 치유의 길이기도 하다. 마음의 양식을 얻고 스스로 자신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앞으로 우리 딸과 만나는 배우자도 독서를 통해 잃어버린 마음을 찾고 행복해져서 밝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그런 사람이길 아버지는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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