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서른다섯의 사춘기
글쓴이
한기연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17년 10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기연

임상-상담심리 전문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아시안태평양상담치료센터(APCTC)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고, 서울백제병원, 한국방송대 재직 후 현재는 호연심리상담클리닉에서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다.
저서로는 『이 도시에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사랑할 때까지 헤어져라』, 『숨은 분노의 반란』, 『나는 더 이상 당신의 가족이 아니다』, 『서른다섯의 사춘기』, 『나는 왜 아이에게 화가 날까』, 『슬럼프 심리학』, 『분노 스스로 해결하기』, 『은근남 카운슬링(공저)』, 역서로는 『분노 내려놓기: 마음챙김과 연민을 통한 분노치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서른 중반, 잘해도 모자를 판에
비틀거리고 넘어지고 있다면,
당신이 다시 일어설 힘을 찾도록 도와주는 책

일, 사랑, 결혼, 사회생활, 나 자신에게 더더욱 혹독해지는 시기가 있다. 바로 서른다섯이다. 이제 그만 철없는 방황은 끝내고 현명한 길로 가야 할 마지노선. 지나온 세월이 후회스러워지는 시기. 열심히 달렸지만 다다른 위치는 어중간하고, 보람보다는 허탈함만 느껴지는 때가 바로 이 시기다.

이 책은 어느새 삶의 방향성을 잃어버린 채 나아갈 길을 모르겠는 삼십 대들을 위한 책이다.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은데 삶은 더욱 막막하고, 남들 다하는 사랑과 결혼은 어렵기만 하다. 직장 생활에서도 어느덧 중견을 넘어가는 시기가 바로 서른다섯이다. 시도 때도 없이 ‘인생에 발목 잡히는 기분’이 드는 이 시기에 우리는 더없이 외로워지고 불안해진다. ‘내 인생의 중간 성적표’ 같은 느낌이 들며, 이제는 청춘은 끝났고, 기성세대로 접어드는 사회적인 나이가 바로 서른다섯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스로에게 내미는 인생 성적표는 초라하기만 하다. 서른다섯쯤이면 다 안정되고, 확실해질 줄 알았는데, 내 미래는 여전히 불안정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어릴 적 열정과 활기를 다시 찾기도 힘들다. 이미 많이 달려 지친 상태인데가, 앞날은 어쩐지 더 불투명해진 것 같다.

이 책은 서른다섯에 찾아오는 ‘사춘기’와도 같은 질풍노도의 현실에 대해 차근차근 살펴본다. 서른다섯에 겪는 방황과 고통, 갈등에 대한 지지와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담고 있다. 인생의 길에서 지금 어느 쪽으로 발을 디딜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당신의 답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