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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존 비비어의 구원
글쓴이
존 비비어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17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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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비비어

영적 각성을 촉구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 없이 담대하게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목사. 20종이 넘는 책을 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 그의 책들은 전 세계 129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부가 판매됐다.
1979년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할 당시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영접했고, 당시 몸담고 있던 사교클럽 학우들을 시작으로 캠퍼스 전역에서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전했다. 학창 시절 그의 계획은 졸업한 뒤 명문 대학교에 진학해 MBA(경영학 석사)를 하고, 멋진 여자와 결혼을 하고, 좋은 기업에 취직하는 것이었으나 하나님의 계획은 달랐다. 하나님은 그를 ‘하나님의 사역자’로 부르셨고, 그는 기쁜 마음으로 순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담대함과 열정을 가지고, 타협 없는 진리를 선포하며 가르치고 있다.
그는 1990년, 제자 훈련을 혁신하고자 아내 리사와 함께 국제 사역 단체인 ‘메신저 인터내셔널’(Messenger International)을 설립했다. 그리스도의 온전한 제자를 양성한다는 열정에서 탄생한 이 단체는 지금까지 전 세계 기독교 사역자들에게 5,600만 건 이상의 다양한 자료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메신저엑스’(MessengerX)라는 앱을 개발해 121개 언어로 번역된 디지털 제자 훈련 자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230개 국가 2만 개 도시에서 이 앱을 사용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순종의 사도', 존 비비어가 말하는 구원의 해답. 이 땅에서의 삶이 끝나는 '마지막 그날'의 모든 것을 담았다. 하나님은 요셉과 모세, 다윗의 경우처럼 우리에게 최종 그림을 보여주시되, 단 그것을 이루는 모든 과정과 단계들은 감추신다. 덕분에 우리는 논리가 아니라 믿음 안에 거하게 된다. 이 책은 엔델 성에서의 삶과 에퍼벨 나라의 심판의 날을 경험하는 우화를 통해, 사랑하는 이들에게 처음부터 '끝'에 관하여 가르치시는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며 구원과 심판에 관한 영적 진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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