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 용사 성공담』의 작가의 최신작, 제2권!
본격적인 이세계 교류 개시!
“있잖아, 원래 세계의 조미료는…… 팔리지 않을까?”
비극을 뛰어넘어 숲을 빠져나와 왕도로 온 유키나리와 반 친구들은 수수께끼의 여자 상인과 만난다. 일행은 몇십 년 만에 다른 세계에서 찾아온 손님으로 서 국왕에게 환대를 받지만, 마물이 활발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발생한 국내의 소동을 처리해 달라는 의뢰도 받는데──. 한편, 거점조는 유키나리가 가져오는 현대 일본의 물자를 이용해 이세계 사람들과 교역을 시작하고, 일단은 생활 기반을 확인했다. 그러나 순조로운 왕도 생활에 불길한 그림자가 지척까지 다가오는데──. 불온한 어둠이 준동하는 가운데,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날은 과연 찾아올 것인가?! 이세계 사람들과 교역해서 살아남아라! 이세계 서바이벌 판타지, 제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