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쓰는 데 당장 써먹기 좋을 방법들을 모은 실행에 관한 상세 매뉴얼을 담고 있는 『책쓰기의 모든 것』. 책쓰기 코치의 코칭 프로그램을 지면에 옮겨 그대로 따라 하면 책이 되게끔 구성한 이 책은 30일을 목표로 책을 쓸 수 있게 하는 저자만의 노하우를 제시한다. 저자는 써내는 방법뿐 아니라 책을 써내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도록 각종 코칭기법을 활용해 독자 스스로 학습하게 하고 수행하게 하고 결과를 갖게 한다.
무엇보다 컨텐츠는 가지고 있지만 책을 출판하고 출판사를 컨텍하는 활동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는 일반 독자들을 위해 팔리는 책 기획하기, 출판사가 단번에 OK하는 콘셉트 잡기, 목차 구성하기, 샘플원고 만들기, 서문 쓰기, 집필지침 만들기, 출판사 사로잡는 제안서로 원고 팔기, 블로그로 출간 전후 마케팅하기, 저자특강 준비하기까지 등 책쓰기의 전 과정을 담아낸 30가지의 프레임워크시트를 담은 『내 책 쓰기 노트』를 별책으로 함께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