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3
글쓴이
유홍준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1년 5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홍준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평론집으로 『80년대 미술의 현장과 작가들』,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정직한 관객』, 답사기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4), 미술사 저술로 『조선시대 화론 연구』, 『화인열전』(전2권), 『완당평전』(전3권),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 『추사 김정희』 등이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1998), 제18회 만해문학상(2003)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답사기 제3권 ‘말하지 않는 것과의 대화’는 크게 네개의 문화권으로 나누어 우리 문화유산을 서술한다. 서산마애불의 발견과 30여년 동안 서산마애불을 관리해온 성원 할아버지의 애절한 사연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 책은 새롭게 돌아온 답사기 제6권 ‘인생도처유상수’와 가장 밀접하게 맥락이 닿아 있다. 전국을 답사하며 맺은 인연들에 대한 소개나 아름다운 섬진강 길에 대한 흥미로운 일화, 안동 검제 학봉 종가에서 듣는 불천위제사 이야기, 도산서원과 퇴계 이황에 대한 일화 등은 책과 함께 과거와 현재 사이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인문적ㆍ예술적 체험을 하도록 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