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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축복입니다
글쓴이
숀 스티븐슨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1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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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숀 스티븐슨

자신을 ‘세상에서 가장 축복받은 남자’라고 소개하는 숀 스티븐슨. 사설 심리치료소를 운영하는 심리학자이자, 전 세계적으로 저명한 스타 연설가다. 하지만 그의 인생이 늘 축복으로 가득했던 것만은 아니다. 사실 그는 가장 축복받아야 할 순간인 탄생의 순간, 차라리 24시간 안에 죽는 편이 더 낫다는 치명적인 선고를 받았다. 뼈가 계란껍데기처럼 쉽게 부서지는 희귀병인 ‘골성형부전증’을 안고 태어난 것. 실제로 200번도 넘게 뼈가 부러지는 고통을 겪었으며, 평생 휠체어에 의지해 지내야 하고, 열 살 때 다 자란 키는 90cm다.
이 책에서 숀은 말 그대로 ‘뼈가 부서지는’ 수백 번의 고통을 겪으며 깨달은, 당신이 스스로를 더 귀하게 여기고 아껴줄 수 있도록 돕는 6가지 메시지를 전한다.
다른 저서로는 《How Youth Can Succeed!》가 있으며, www.seanstephenson.com에서 숀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당신의 존재, 그 자체가 축복입니다!”
키 90cm의 몸짱 숀이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키 90cm의 몸짱 숀은 휠체어를 타고 전 세계를 누빈다. 그는 뼈가 계란껍데기처럼 부서지는 희귀병인 ‘골성형부전증’을 안고 태어나 차라리 죽는 게 더 낫다는 선고를 받았다. 실제 뼈가 200번도 넘게 부러졌으며, 평생 걸을 수 없어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고 몸무게는 채 20kg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그는 “키 90cm는 날 설명하는 2%일뿐.”이라고 말하며 이 책에서 100%의 숀을 만든 나머지 98%에 관해 이야기한다.

우리는 누구나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될까? 나는 왜 이 모양이지?’라며 자책할 때가 있다. 그런 우리들에게 숀은 ‘그 존재만으로도 축복’이라는 것이란 메시지를 전하며 당신 자신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그토록 소중한 당신이 스스로를 더 아껴주고, 격려할 수 있도록 돕는 응원을 들려준다. 또한 그는 ‘인생을 응원하는 6통의 메시지’를 통해 ‘그래, 내가 나의 소중함을 잊고 있었구나. 내 삶은 더욱 더 행복해질 수 있고, 더 귀하게 대접받을 권리가 있어!’라는 생각을 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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