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문가가 참여한 최초의 심리교양 만화 시리즈
국내에서 출간된 어린이용 심리 교양서는 여러 가지가 있으나 대부분이 외국 서적을 번역한 것이라 우리 어린이들의 실정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국내 전문가가 우리나라 상황에 맞게 글을 썼을 뿐 아니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을 취한 최초의 심리교양 만화 시리즈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를 통해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느끼는 감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스리고 대처해야 하는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어린이 심리 상담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아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 주고 있습니다. 같은 감정이라도 사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이에 대처하는 과정도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린이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편안한 그림과 연출로 책의 전문성을 더해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