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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로 연봉만큼 번다
글쓴이
황지현 외 1명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1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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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지현

건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온라인 경매정보업체 닥터옥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17년간에 걸쳐 약 3,000건에 달하는 경매를 진행한 바 있는 저자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국내 최고의 경매 고수다. 경매실무를 통해 얻은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한국경제, 매일경제, 서울경제 등 일간지에 경매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현재 영선법률사무소 경매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두 저자의 전작 『나는 경매로 반값에 진 산다』출간 뒤, 저자들이 가장 많이 받은 요청은 "실제 경매를 통해 내집 마련에 성공한 사례와 수익을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것이었다. 이러한 요청에 따라 저자들은 다양한 성공과 실패 사례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인터뷰할 수 있는 경매고수들을 찾아냈고 그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책 속에는 내집 마련과 노후 재테크를 한번에! 경매부자들의 거짓말 같은 진짜 이야기가 펼쳐진다. 종잣돈 7000만원으로 4년 만에 12억을 번 신혼부부, 연 15% 수익 올리는 오피스텔 투자자, 귀농을 꿈꾸며 낙찰 받은 농지로 30억 자산가가 된 50대 은퇴자, 100번의 가상입찰로 경매의 기본기를 다져 연봉만큼 수익 올리는 50대 주부 등이 그 주인공이다.

경매를 통해 그들은 내집 마련과 노후 재테크라는 그들의 꿈을 이루었다. 저자들이 그들을 직접 만나가며 이 책을 쓴 이유도 이 책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전셋값 때문에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서민들에게 희망의 가능성을 주겠다는 바람 때문이었다고 한다. 이 책 속 그들의 사례는 독자들이 내집 무련과 노후 재테크를 성공적으로 일구어 낼 수 있는 좋은 예가 되어주며, 부지런히 현장을 다니고 많은 사람들의 조언을 구하는 것이 경매 성공의 제1원칙임을 가르쳐준다.
*『나는 경매로 연봉만큼 번다』 동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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