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자동번호 시스템으로 로또 복권을 구매햇을 경우 5게임 정도 구매한다 할 때, 30개의 번호가 자동으로 조합된다. 이중 4-5개의 번호는 중복으로 나온다. 그렇다면 결국 25개 번호로 1등을 맞추어 햔다는 의미니 그만큼 당첨 확률이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이를 깨닫게 된 저자는 나름의 로또 조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저자는 그 해답을 찾았을까? 하지만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그 해답이 아니다. 이 책에 소개되는 방법이나 기존에 연구된 방법들이 로또에 어떻게 접근하고 자료를 어떤 식으로 이용하는지를 보여줌으로써 각자의 방법을 창안하고 생각해볼 기회가 될 것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